<?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
<channel>
	<title>댓글 : [“힘들여 쓴 책을 그냥 &#039;퍼주는&#039; 사람들&#039;이라니?&quot; 다른 견해] 비판</title>
	<atom:link href="http://hack.jinbo.net/?feed=rss2&#038;p=602"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hack.jinbo.net/?p=602</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stBuildDate>Sat, 23 May 2026 15:37:25 +0000</lastBuildDate>
	<generator>http://wordpress.org/?v=2.9.2</generator>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8220;소프트웨어는 문화다&#8221; &#124; 풀뿌리 기술문화 연구집단가 만듬</title>
		<link>http://hack.jinbo.net/?p=602&#038;cpage=1#comment-9011</link>
		<dc:creator>&#8220;소프트웨어는 문화다&#8221; &#124; 풀뿌리 기술문화 연구집단</dc:creator>
		<pubDate>Fri, 10 Sep 2010 01:39:59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hack.jinbo.net/?p=602#comment-9011</guid>
		<description>[...] 주장 중 &#8220;소프트웨어(즉, 실용적인 저작물)가 아닌 저작물&#8221;이라는 표현이 있다. 실용적이라는 성격이 왜 부각되는지, 그것이 음악이나 영화 갈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주장 중 &#8220;소프트웨어(즉, 실용적인 저작물)가 아닌 저작물&#8221;이라는 표현이 있다. 실용적이라는 성격이 왜 부각되는지, 그것이 음악이나 영화 갈은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해ㅋ가 만듬</title>
		<link>http://hack.jinbo.net/?p=602&#038;cpage=1#comment-8938</link>
		<dc:creator>해ㅋ</dc:creator>
		<pubDate>Thu, 09 Sep 2010 01:07:0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hack.jinbo.net/?p=602#comment-8938</guid>
		<description>CCL과 GPL의 차이/비교는 더 진척시킬 건데, 그러면서 자유SW와 오픈소스SW와의 차이/비교도 하지 않을 수 없겠다는... 이거 엄청 큰 주제들입니다. &quot;자본마저 홀리는 시스템&quot;을 위해서는 그럴 수밖에 없겠는데, 홀릴 뿐만 아니라 꼼짝달싹 못하게 하려면 더더욱 말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CCL과 GPL의 차이/비교는 더 진척시킬 건데, 그러면서 자유SW와 오픈소스SW와의 차이/비교도 하지 않을 수 없겠다는&#8230; 이거 엄청 큰 주제들입니다. &#8220;자본마저 홀리는 시스템&#8221;을 위해서는 그럴 수밖에 없겠는데, 홀릴 뿐만 아니라 꼼짝달싹 못하게 하려면 더더욱 말입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해ㅋ가 만듬</title>
		<link>http://hack.jinbo.net/?p=602&#038;cpage=1#comment-8937</link>
		<dc:creator>해ㅋ</dc:creator>
		<pubDate>Thu, 09 Sep 2010 01:02:1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hack.jinbo.net/?p=602#comment-8937</guid>
		<description>** &quot;열악한 환경의 IT 노동자에 대한 노동운동 차원의 연대 이상의 어떤 연결고리&quot; **
이것이 우리 주장의 한 핵심이고, 기대해주신 것처럼 보완해서 다시 토론하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 덧붙이면, 지재권 체제와 정보운동의 맥락뿐만 아니라 진보넷을 비롯한 한국의 정보통신운동의 역사에서(사실상 세계적인 경향이 크게 다르지 않는 듯 한데), 노동정보운동의 쇠퇴는 참 큰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90년대 중후반과 00년대 초(중)반까지 한편으로 노동자 정보네트워크의 구축이, 다른 한편으로 노동감시의 문제 등이 활발하게 의제화되고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는데, 왜 이렇게 쇠퇴하게 된 것입니까.

** 정보공유운동이 새로운 생산-유통 모델에 대해 고민하는데, 단지 ‘소비나 유통’에만 초점을 맞춘다고 그러느냐? **
저작권법 1조의 저작권 보호와 문화의 향상 발전의 강조, 공정이용의 보장, 검열로 기능하는 저작권의 문제 등의 사안들이 주로 그랬기 때문이고, 그와 동시에 전체 생산과정에 대한 프로그램이 있었던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론, 소비와 유통의 문제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계속 중요한데, 큰 공백이 있어왔다는 문제제기일 뿐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산업 내 노동과의 연결고리는 정보(공유)운동이 연구하고 분석하고 의제로 프로그래밍해야 하는 운동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생산-유통-소비의 가치사슬은 사회 전체의 지배적 생산양식을 말씀 드렸던 것이고, 아마도 말씀하시는 정보공유운동의 &quot;새로운 생산-유통에 대한 모델에 대해 고민&quot;은 그 외부를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지배적 생산양식에서의 생산과정의 문제가 공백이었다고 봅니다.

** ‘저자(성)의 구성’ **
이도 따로 정리하겠습니다. 다만 한가지: &quot;실제 창작자에 대한 정당한 보상&quot; 요구가 &quot;노동주체로서의 저자를 인정&quot;으로 이어진다 하신 것은, 명쾌한 지적은 아니지만, 아주 중요한 문제를 제기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실질적인 창작자에 대한 보상운동(이를테면 공정분배)이 문제라고 했던 저자(성)는 그래도 냅두거나 오히려 그 문제를 더 강화시키는 것이 아니냐는 문제제기. 이는 저작권체제의 대안의 구성과도 연결될 텐데, 이 문제까지 해서 다시... 

** GPL과 CCL의 차이 **
GPL과 비교해서 CCL이 한계가 있으니, CCL을 GPL처럼 만들면 되는거냐고 하시면, 뭐라해야 할까요? 우리는  CCL을 GPL처럼 만들자는 주장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서 대답이 궁색해지는데, 일단 회피하고, 이 역시 따로 계속 그 차이를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것은 CCL을 개선하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전체 정보(공유)운동을 위한 과정에 그 1차적 의의를 갖는 것입니다. 

** &quot;협력적 또래 생산 방식으로만 생산되어야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quot; **
이 질문 역시 왜 하게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애초 &#039;협력적 또래 생산 방식&#039;은 일반 문화생산물의 창작방식도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과 유사해질 수 있다는 차원이었을 뿐인데. 반면, 우리가 워낙에 재개념화할 것으로 생각하는 &quot;또래 생산 방식&quot;은 지배적인 생산양식은 냅두고 그 외부에 있는 독립적인 &quot;생산-유통에 대한 모델&quot; 실험 정도가 아니라, 지배적인 생산양식을 대체하는 그 대안으로서 고려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저 질문에 굳이 답하면, &#039;그렇다&#039;입니다. p2p재단(blog.p2pfoundation.net)에서 이에 대한 온갖 조사연구를 하고 있는 것을 참조하고 있습니다. 

** 지재권체제와 정보자본 **
이 문제도 심화 토론을 계속...
저작권이 없어지면 구글은 망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두가지가 전제하고 있는 정보 사유화가 연결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quot;구글이 이용자의 정보를 전유할 수 있는 기반을 P2P가 대체할 수 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quot; 하셨는데, 역사적으로는 정확하게 그 반대입니다: p2p를 구글이 전유했습니다. 이를 다시 p2p가 대체할 수 있는가? 그렇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도 그런 쪽인데, 그냥 구글의 대안이 p2p가 될 수 있다는 선언이 아니라 구글 등의 문제에 분석과 비판, 그리고 대안의 정교화를 위해 작업하고 있습니다. 

** 지배적 생산과정과 외부의 독립적 생산과정의 연관을 부정하지 않는다? **
네, 동의하는 지점은 좋은데, 이러한 연관성의 인정이 왜 정보산업, 문화산업 내부의 노동문제(지배적 생산과정)와 지재권(혹은 그 대안 모델)의 연관성으로 이어지지 못하시는 것인가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8220;열악한 환경의 IT 노동자에 대한 노동운동 차원의 연대 이상의 어떤 연결고리&#8221; **<br />
이것이 우리 주장의 한 핵심이고, 기대해주신 것처럼 보완해서 다시 토론하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 덧붙이면, 지재권 체제와 정보운동의 맥락뿐만 아니라 진보넷을 비롯한 한국의 정보통신운동의 역사에서(사실상 세계적인 경향이 크게 다르지 않는 듯 한데), 노동정보운동의 쇠퇴는 참 큰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90년대 중후반과 00년대 초(중)반까지 한편으로 노동자 정보네트워크의 구축이, 다른 한편으로 노동감시의 문제 등이 활발하게 의제화되고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는데, 왜 이렇게 쇠퇴하게 된 것입니까.</p>
<p>** 정보공유운동이 새로운 생산-유통 모델에 대해 고민하는데, 단지 ‘소비나 유통’에만 초점을 맞춘다고 그러느냐? **<br />
저작권법 1조의 저작권 보호와 문화의 향상 발전의 강조, 공정이용의 보장, 검열로 기능하는 저작권의 문제 등의 사안들이 주로 그랬기 때문이고, 그와 동시에 전체 생산과정에 대한 프로그램이 있었던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론, 소비와 유통의 문제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계속 중요한데, 큰 공백이 있어왔다는 문제제기일 뿐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산업 내 노동과의 연결고리는 정보(공유)운동이 연구하고 분석하고 의제로 프로그래밍해야 하는 운동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생산-유통-소비의 가치사슬은 사회 전체의 지배적 생산양식을 말씀 드렸던 것이고, 아마도 말씀하시는 정보공유운동의 &#8220;새로운 생산-유통에 대한 모델에 대해 고민&#8221;은 그 외부를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지배적 생산양식에서의 생산과정의 문제가 공백이었다고 봅니다.</p>
<p>** ‘저자(성)의 구성’ **<br />
이도 따로 정리하겠습니다. 다만 한가지: &#8220;실제 창작자에 대한 정당한 보상&#8221; 요구가 &#8220;노동주체로서의 저자를 인정&#8221;으로 이어진다 하신 것은, 명쾌한 지적은 아니지만, 아주 중요한 문제를 제기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실질적인 창작자에 대한 보상운동(이를테면 공정분배)이 문제라고 했던 저자(성)는 그래도 냅두거나 오히려 그 문제를 더 강화시키는 것이 아니냐는 문제제기. 이는 저작권체제의 대안의 구성과도 연결될 텐데, 이 문제까지 해서 다시&#8230; </p>
<p>** GPL과 CCL의 차이 **<br />
GPL과 비교해서 CCL이 한계가 있으니, CCL을 GPL처럼 만들면 되는거냐고 하시면, 뭐라해야 할까요? 우리는  CCL을 GPL처럼 만들자는 주장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서 대답이 궁색해지는데, 일단 회피하고, 이 역시 따로 계속 그 차이를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것은 CCL을 개선하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전체 정보(공유)운동을 위한 과정에 그 1차적 의의를 갖는 것입니다. </p>
<p>** &#8220;협력적 또래 생산 방식으로만 생산되어야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8221; **<br />
이 질문 역시 왜 하게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애초 &#8216;협력적 또래 생산 방식&#8217;은 일반 문화생산물의 창작방식도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과 유사해질 수 있다는 차원이었을 뿐인데. 반면, 우리가 워낙에 재개념화할 것으로 생각하는 &#8220;또래 생산 방식&#8221;은 지배적인 생산양식은 냅두고 그 외부에 있는 독립적인 &#8220;생산-유통에 대한 모델&#8221; 실험 정도가 아니라, 지배적인 생산양식을 대체하는 그 대안으로서 고려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저 질문에 굳이 답하면, &#8216;그렇다&#8217;입니다. p2p재단(blog.p2pfoundation.net)에서 이에 대한 온갖 조사연구를 하고 있는 것을 참조하고 있습니다. </p>
<p>** 지재권체제와 정보자본 **<br />
이 문제도 심화 토론을 계속&#8230;<br />
저작권이 없어지면 구글은 망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두가지가 전제하고 있는 정보 사유화가 연결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8220;구글이 이용자의 정보를 전유할 수 있는 기반을 P2P가 대체할 수 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8221; 하셨는데, 역사적으로는 정확하게 그 반대입니다: p2p를 구글이 전유했습니다. 이를 다시 p2p가 대체할 수 있는가? 그렇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도 그런 쪽인데, 그냥 구글의 대안이 p2p가 될 수 있다는 선언이 아니라 구글 등의 문제에 분석과 비판, 그리고 대안의 정교화를 위해 작업하고 있습니다. </p>
<p>** 지배적 생산과정과 외부의 독립적 생산과정의 연관을 부정하지 않는다? **<br />
네, 동의하는 지점은 좋은데, 이러한 연관성의 인정이 왜 정보산업, 문화산업 내부의 노동문제(지배적 생산과정)와 지재권(혹은 그 대안 모델)의 연관성으로 이어지지 못하시는 것인가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moya가 만듬</title>
		<link>http://hack.jinbo.net/?p=602&#038;cpage=1#comment-8859</link>
		<dc:creator>moya</dc:creator>
		<pubDate>Tue, 07 Sep 2010 17:35:0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hack.jinbo.net/?p=602#comment-8859</guid>
		<description>해ㅋ// CCL과 GPL의 차이/비교는 매우 흥미롭군요. ㅎㅎ 자본마저 홀리는 시스템 ㅋㅋ

antiropy// &#039;철학적&#039;인 것이 뭔가 현실과 분리된 동 떨어진 논의라는 늬앙스를 풍기는데 굳이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039;저자&#039;를 어떻게 인식해왔느냐 보면 좋을 것 같은데, 주로 생산된 것이 상품이 되는 영역에서 &#039;저자&#039; 개념은 매우 강력하게 다가오더군요. 문학이나 음악이 대표적인 듯. 반면에 생산된 것이 상품이 안 되는 경우, 예컨대 과학적 논문의 경우 &#039;저자&#039;의 늬앙스가 문학과는 많이 다른 것 같아요. 그의 공헌에 대한 오마쥬 정도로 그의 이름을 표시해주는 것이 아닐까. 아마도 그런 종류의 지식생산은 뭔가 공적인 지원 혹은 사적이라도 아무튼 지식생산과는 관계없이 안정적으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가운데 나오는 것이라서? 또는 정말로 그것들은 참조와 참조를 엮어서 인류의 지식에 한 줌 더하는 것이라서? 아무튼. 물론 또 그것들 중에서도 특허/돈/상품과 관련있는 지식은 뭔가 다르게 취급되는 것 같아요. 대표적인 케이스가 &#039;황우석&#039; 그는 과학자이지만, 또 얼마나 대단한 저자였던지. 허구의 &#039;원천기술&#039;을 가졌었던. 그래서 우리 모두 그를 &#039;저자&#039;로서 추앙했던 것이 아닐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해ㅋ// CCL과 GPL의 차이/비교는 매우 흥미롭군요. ㅎㅎ 자본마저 홀리는 시스템 ㅋㅋ</p>
<p>antiropy// &#8216;철학적&#8217;인 것이 뭔가 현실과 분리된 동 떨어진 논의라는 늬앙스를 풍기는데 굳이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8216;저자&#8217;를 어떻게 인식해왔느냐 보면 좋을 것 같은데, 주로 생산된 것이 상품이 되는 영역에서 &#8216;저자&#8217; 개념은 매우 강력하게 다가오더군요. 문학이나 음악이 대표적인 듯. 반면에 생산된 것이 상품이 안 되는 경우, 예컨대 과학적 논문의 경우 &#8216;저자&#8217;의 늬앙스가 문학과는 많이 다른 것 같아요. 그의 공헌에 대한 오마쥬 정도로 그의 이름을 표시해주는 것이 아닐까. 아마도 그런 종류의 지식생산은 뭔가 공적인 지원 혹은 사적이라도 아무튼 지식생산과는 관계없이 안정적으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가운데 나오는 것이라서? 또는 정말로 그것들은 참조와 참조를 엮어서 인류의 지식에 한 줌 더하는 것이라서? 아무튼. 물론 또 그것들 중에서도 특허/돈/상품과 관련있는 지식은 뭔가 다르게 취급되는 것 같아요. 대표적인 케이스가 &#8216;황우석&#8217; 그는 과학자이지만, 또 얼마나 대단한 저자였던지. 허구의 &#8216;원천기술&#8217;을 가졌었던. 그래서 우리 모두 그를 &#8216;저자&#8217;로서 추앙했던 것이 아닐까요.</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