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브링튼(Brighton) 부두가에 설치된 낙서예술 활동가 방시(Banksy)의 설치.
제목: “부두 압박”(Pier Pressure)
비디오에는 잘 안 나타나지만, 아래 사진을 보면:

그리고, 방시의 영국석유회사(BP)의 멕시코만 석유유출에 대한 낙서!

“삶이 우리에게 새어나오는 석유를 준다면, 그걸로 화염병을 만들자!”
http://www.banksy.co.uk
관련 글:
This entry was posted by 해ㅋ on 2010-09-03 at 10:15 오후 under 네트워크문화비판, 행동주의 미학. Tagged BP, 낙서, 멕시코만, 문화행동주의, 방시 Banksy, 비디오, 사진, 석유, 석유유출, 설치, 유출, 화염병.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Leave a Reply